전력수요 증가로 한계가격 상승
- 담당자김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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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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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수요 증가로 한계가격 상승
□ 2002년 11월중에는 전년대비 평균기온이 2.5℃ 저하됨에 따른 난방용 수요로 전월대비 8.3%, 전년동월대비 10.4%의 전력수요가 증가하였음
ㅇ이에 한계가격(SMP)은 전월대비 16.5% 높아진 53.95원/KWh을 시현하여 금년 3월이후 8개월만에 다시 50원/KWh대를 보여줌.
- 우리나라 전력수요 패턴은 순간 최대피크는 냉방부하의 영향으로 하계에 발생하나, 평균한계가격은 심야전력 및 난방수요로 동절기에 높게 나타남
- 2002년 월별 한계가격 추이(단위 : 원/KWh)
·1월(58.01원)→2월(52.10원)→3월(51.02원)→4월(46.76원)→5월(48.21원)→6월(39.20원)→7월(40.06원) →8월(36.08원)→9월(40.73원)→10월(46.31원)→11월(53.95원)
□ 정산단가도 한계가격의 상승으로 전월보다 2.96% 상승한 47.76원/KWh을 기록
ㅇ동절기 LNG 수급을 위한 발전연료 전환에 따른 추가비용 발생으로 정산단가는 이보다 더 상승할 것임
- 11월중 중유의 우선가동(11월7일)과 울산복합 및 평택복합의 연료전환(LNG→보일러등유)운전(11.27)을 하였음
□ 발전원별로는 원자력과 석탄인 기저발전기가 발전량 기준 77.6%, 거래금액 기준 66.3%를 차지함.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