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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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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6일조간) 전력시장과, 3월중 산업용 전력판매량 감소세 대폭 둔화 .hwp [160.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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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중 산업용 전력판매량 감소세 대폭 둔화 - 전기요금 인상요인은 누적 - |
□ 4월 16일 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올해 들어 3월말까지 전체 전력판매량이 작년동기대비 2.3% 감소한 가운데,
ㅇ 3월중 산업용 전력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2.8% 감소에 그쳐 감소폭이 전월(△5.5%)에 비해 대폭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음.
- 이는 올 3월이 작년 동월에 비해 조업일수가 하루 많았던데다, 전력다소비업종인 반도체․철강․화학제품 등의 전력사용량이 5개월만에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된데 기인한 것임.
*주요업종 전력사용량 증감율(전년동월대비,%) : 조선 12.8, 석유정제 10.1, 반도체1.6, 철강 0.9, 화학제품 0.8, 자동차 △22.2, 조립금속△11.7, 펄프종이 △8.4,섬유 △5.8, 기계장비 △5.4, 요업 △0.8
ㅇ 타 용도별 전력판매량은 전반적인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둔화의 영향으로 주택용은 0.6% 감소하고, 일반용은 0.7% 증가에 그치는 등 작년에 비해 대폭 둔화된 반면,
- 농사용과 교육용은 각각 3.8%, 10.4% 증가하여 이들 부문에서 1차에너지(석유․석탄․가스 등) 사용시에 비해 에너지효율이 낮은* 전기난방이 증가한 것으로 시사하였음.
* 전기난방은 석유난방시에 비해 에너지효율이 47%에 불과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