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신지현
- 담당부서전자상거래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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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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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통합무역관리 솔루션」본격 보급키로
◇ KTNET이 개발한 통합무역관리솔루션이 내년부터 본격
보급되어 무역부대비용이 획기적으로 절감될 전망
◇ 이번에 개발된 통합무역관리솔루션은 모든 무역관련 프로세스를
인터넷 기반에서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
◇ 향후 3년간 6천개 중소무역업체에 보급 예정 (`03년 1천개)
□ 내년부터 무역업체들이 장소에 관계없이 수출입 통관, 관세환급, 외환 등 모든 무역 관련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어 무역부대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KTNET은 전자무역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산업자원부의 예산지원(15억원)을 받아 추진해온 통합무역관리솔루션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본격 보급할 예정임
ㅇ 통합무역관리솔루션은 기업의 각종 무역관련 프로세스와 표준문서(XML/EDI)가 인터넷 기반에서 통합적으로 지원되는 시스템으로
- Modem이 아닌 인터넷을 이용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장소에 관계없이 인터넷만 되면 전세계 어디에서나 무역업무 처리가 가능하고, 전용선 설치에 따른 비용부담도 줄일수 있음
* XML/EDI : 폐쇄적 통신망을 기반한 EDI의 표준문서, 메시지 등을 인터넷 기반의 확장성이 뛰어난 XML (eXtensible Mark-up Language) 형식으로 표현한 전자문서 교환방식
ㅇ 통합무역관리솔루션은 회계 등 중소기업의 일반적인 업무도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어, 중소기업의 전자상거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
□ 최근의 B2C 분야를 중심으로 한 전자상거래의 급속한 발전에 불구하고, 무역분야 전자상거래는 선진국에 비해 상당히 미흡한 실정
ㅇ 특히 중소무역업체들은 전자무역에 대한 인식부족, 자금부족 등으로 인해 전자무역 참여가 미흡 (2000년 기준 9%)
ㅇ 현재 사용되는 EDI 기반의 전자무역시스템이 세관, 관세사 등 관계기관과, 그리고 기업의 다른 업무와 연계가 어려운 점과
- EDI 기반의 전자무역시스템에 필요한 VAN 전용망 구축비용도 무역분야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장애요인으로 작용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