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문철환
- 담당부서미래생활섬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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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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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해에서‘대한민국 섬유패션 대전’개최 - 124개 업체가 참여하여 12억불의 상담이 이루어질 듯 - |
□ 세계 최대의 섬유시장인 중국시장 선점을 위한 “대한민국 섬유패션대전(Preview in Shanghai, PIS)"이 4.22~24일(3일간)동안 중국 상해의 상해마트(Shanghai Mart)에서 개최됨
ㅇ 동 전시회는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된 이래 우리 섬유업체의 대중국 진출 확대를 위한 창구 역할을 하여 왔으며,
- 7회째를 맞고 있는 금번 행사에는 섬유소재 79개, 의류 45개 업체 등 124개 업체가 참가하고 있으며, 중국 각지의 바이어를 포함한 약 35천명의 관람객이 방문, 약 12억불의 수출 상담이 예상됨
ㅇ 특히, 금년은 ‘상해 임시정부 수립 90주년기념’ 행사의 의미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질적 성장기에 돌입한 중국 섬유시장 공략과 이를 통한 섬유업계의 불황 탈피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임
□ 금일(4.22일 10:30~11:00) 개최된 개막식에는 노희찬 섬유산업연합회장, 앙드레 김 등 섬유업계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였으며,
ㅇ 우리측에서는 정장선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 지식경제부 조석 성장동력실장이, 중국측에서는 사해림(沙海林) 상해시 상무위원회 주임 등이 축하인사로 참석함
ㅇ 이어서 열린 오프닝쇼(앙드레김)에는 김준, 장나라 등 한류 연예인을 모델로 삼아 한․중 왕실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세계적인 미로 재창조해 보여줌으로써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