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조영길
- 담당부서산업혁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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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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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산업 기준 노동생산성 OECD국가중 23위
- 산업자원부, 2010년까지 주요산업의 생산성을 선진국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한 산업별 생산성혁신대책 추진키로 -
□ "산업자원부"가 OECD의 『National Accounts(2002)』자료를 기초로 2001년도 각 국의 부가가치 노동생산성을 비교한 결과
ㅇ 우리나라의 부가가치 노동생산성은 31,878US$로(OECD구매력평가지수 적용) OECD 조사대상 30개국 가운데 뉴질랜드와 그리스에 이어 23번째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ㅇ 노동생산성이 가장 높은 나라는 룩셈부르크로 70,284US$를 기록, 우리나라의 2.2배에 달했다. 룩셈부르크의 뒤를 이어 미국이 66,923$, 벨기에가 63,217US$로 높은 생산성수준을 보여주었다.
ㅇ 우리나라는 작년 조사(2000년 기준)에서는 OECD 25개국중 20위이었으나, 금년에는 룩셈부르크, 호주, 그리스 등이 조사대상에 추가로 포함되면서 순위는 23위로 3계단 떨어졌다.
□ 산업별로 보면 제조업의 경우 2000년 기준, 우리나라 부가가치 노동생산성은 52,592US$로 미국의 62%, 일본의 89%수준에 달해 여타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ㅇ 반면 서비스산업은 우리나라가 26,361US$로 미국의 46%, 일본의 51% 수준에 그치고 있다.
ㅇ 아래 <표> 에서처럼 제조업의 경우 미국 대비 생산성 수준이 꾸준히 개선되고 있으나 서비스업은 50%미만 수준에 머물고 있어 앞으로 서비스산업의 생산성향상을 위한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산업자원부는 밝혔다.
*첨부: 보도자료 전문, 첨부자료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