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경제동향보고(01.13)
- 담당자김창룡
- 담당부서미주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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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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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 주간경제
ㅇ미 행정부가 7일 의욕적으로 발표한 경기부양대책(10년간 6740억달러 투입)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냉담(NYT 1.8일)
- 같은 날 Dow Jones 지수는 0.38%(32.98포인트) 내린 8,740.59에 거래가 종료됐고, S&P 500지수도 0.66%(6.09포인트) 떨어진 922.92를 나타냄
- 나스닥종합지수만 0.72%(10.25포인트) 상승한 1,431.57을 기록했는데, 부양대책보다는 데이터저장기업인 EMC의 기대이상의 실적에 힘입은 것이라는 평가
- 이러한 시장의 반응은 부양대책의 핵심내용인 배당세 철폐가 올해 당장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기 때문
- 또한 감세(안)의 의회 통과가 쉽지 않고, 통과되더라도 퇴직자 플랜을 세운 개인투자자들은 현재도 배당소득세를 부담하지 않아 수혜대상이 부유층에 집중될 전망
ㅇWall가 주요 경제전문가들은 부양대책이 제대로 실행될 경우 내년 중반이후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약 1%포인트 상승하고 증시도 3∼5% 높아질 것으로 전망(NABE 1.8일)
- 그러나 10년후 재정에 엄청난 부담을 주어 재정적자확대가 미국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
*첨부:상무관 해외경제동향 보고서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