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정성
- 담당부서전자상거래지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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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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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신용보증규모 급증
- ''01년 19억원에서 ''02년 922억원으로 크게 증가 -
□ 2002년도 신용보증기금을 통한 전자상거래보증 규모가 922억원(370여개 중소기업 이용)으로 전년의 19억원에 비해 크게 증가하여 중소기업의 전자상거래시 애로사항으로 여겨졌던 결제자금 부족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산업자원부(장관:신국환) B2B 네트웍 구축지원사업의 전자상거래종합지원분야의 주관사업자로 참여중인 신용보증기금(이사장:배영식)에 따르면, ''02.9월부터 삼성전자, INI스틸 등 대기업이 적극 참여함으로써 보증 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ㅇ 이에 따라, 금년도 전체 보증규모를 5천억원으로 확대하고, 일반보증의 경우 기업당 현행 보증한도를 30억원(매출액의 1/4)에서 100억원(매출액의 1/2)으로 확대한 바 있다고 밝혔다.
□ 현재 전자보증시스템과 관련하여 On-line측에서는 애니스틸(철강), 파텍21(산업기자재), 아이마켓코리아(건설자재), 오일체인(유류) 등 11개 마켓플레이스가, Off-line에서는 삼성전자, INI스틸, 대림산업, 엘지정유, 비엔지스틸 등 6개 대기업이 참여중이며,
ㅇ 기시행중인 신한·하나·한미은행 외에 금년 하반기에는 국민·기업·우리은행 등에서도 보증과 관련한 시스템개발이 완료되어 대부분의 대형 금융기관들과도 전자상거래 보증업무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 또한, 중소기업의 참여를 적극 유도할 수 있도록 보증, 은행대금결제, 기타 물류결제 등에 필요한 업무를 One-stop으로 처리할 수 있는 Gateway System 개발에 주력하여 은행 및 마켓플레이스들과 시스템 연결을 위한 테스트를 거치는 대로 빠르면 2월중 시범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ㅇ산자부는 Gateway System이 본격적으로 운영되면 현행 우리나라 B2B의 가장 큰 애로사항중의 하나인 어음결제 관행On-line화는 물론, 전자상거래와 관련한 제반 Process와 관련된 전과정의 결제가 자동적으로 처리됨으로써 전자상거래의 내실화와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있다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