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차세대자동차기술개발사업의 성과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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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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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G7 차세대자동차기술개발사업의 성과와 전망
보도일 : 1997.11.28
소관과 : 통상산업부 자동차조선과(TEL : 500-2490)
G7 차세대자동차기술개발사업의 성과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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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에서는 2000년대 과학기술 선진7개국 수준 진입을 위한 『선? │
│ 기술개발사업』을 추진중이며 이중 『차세대자동차사업』의 기술 │
│ 개발성과 및 전망을 요약한 것임 │
│ │
│○ 『차세대자동차개발사업』은 저공해, 안전도, 전기자동차등 3개분야로 │
│ 나누어 추진되고 있으며 희박 및 초희박엔진의 개발로 향후 강화될 │
│ 배출가스 규제만족및 20%수준의 연비개선과 에어백 국산화 기술 │
│ 개발, 자동항법장치의 핵심인 수치지도DB구축등과 선진국 기술 │
│ 수준과 동등한 전기자동차의 개발을 수행중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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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개요
○ 정부에서는 2001년까지 특정제품 또는 기술분야에서 세계일류수준의 기술력
을 확보하여 2000년대 과학기술 선진7개국 수준 진입을 뒷받침하기 위해
광대역종합정보통신망, 신의약·신농약, 주문형반도체,차세대평판표시장치,
의료공학, 초소형정밀기계, 고속전철, 차세대 자동차기술개발과제를 대상
으로 『선도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 『선도기술개발사업』은 소위 『G7사업』으로 약칭되며 국가 주도의 대형
연구개발사업으로 관계부처와 함께 산·학·연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음
○ 특히 그중 차세대자동차개발사업은 『자동차부품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하여 1992년부터 2002년까지 10년간 정부 2,200억원과 민간 2,300억원을
투입하여 저공해, 안전도, 전기자동차의 3개분야로 나누어 추진되고 있으
며 지금까지 정부 595억원과 민간 560억원을 합해 총 1,155억원을 투입하였
음
- 내년도 사업에도 초저연비/저공해 승용차용 디젤엔진 개발등 신규 11개
사업과 하이브리드 자동차핵심 부품개발사업 등 계속 33개사업등 총44개
사업에 대해 정부 205억원, 민간 205억원의 총 410억원을 투입할 예정임
□ 그간의 성과
○ 저공해 분야
- 저공해 분야는 자동차의 대도시대기오염을 저감하고 선진제국의 환경·
기술장벽과 특히 국제적으로 첨예하게 논의되고 있는 지구온난화 가스
방출 규제(탄소세)를 극복하기 위한 과제분야 임
- 희박엔진개발은 1.5L 4실린더 DOHC엔진을 기본으로하여 향후 배기 가스
규제 만족은 물론 연비를 17% 개선하여 98년도 양산을 검토중에 있으며,
초희박 직접분사식 엔진은 기존 MPI엔진과 달리 디젤엔진처럼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