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최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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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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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플랜트 프로젝트 타당성조사를 통한 수주확대 추진
□ 정부는 우리기업이 중앙아시아등 미개척 플랜트시장에서 유망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타당성조사를 하는 경우에 민관매칭으로 조사비용을 지원(20억원)할 계획임
ㅇ 우리기업이 발주기관(사업주체)와 긴밀한 협력관계하에 프로젝트 타당성조사 수행하는 경우 정보선점을 통한 수주경쟁력을 강화뿐만 아니라 파이낸싱과 결합하여 수의계약으로 추진할 수도 있어 수익성을 제고할 수 있음
ㅇ 지난해 지원대상 프로젝트를 분석한 결과 우즈벡, 터키, 투르크메니스탄 등 미개척 플랜트시장의 프로젝트가 다수 포함되어 시장다변화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하고, 앞으로 1∼3년 내에 지원대상 13개 프로젝트(발주규모: 총 18.5억불) 중 50% 내외의 프로젝트가 플랜트 수출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
* 02년 지원실적 : 우즈벡 가스처리 플랜트(1.5억불) 등 13개 프로젝트(발주규모 : 총 18.5억불)에 20억원 지원
□ 산업자원부는 1.30(목)일 발표한 『2003년도 해외플랜트 타당성조사사업 시행계획』에 따르면
ㅇ 사업신청대상 프로젝트는 발주기관(사업주체)과의 타당성조사에 관한 합의서(MOU) 등 신청기업이 타당성조사의 실행가능성을 입증하는 플랜트 프로젝트로 한정
ㅇ 지원범위는 개도국 유망 플랜트 프로젝트 개발을 위한 타당성 조사(Feasibility Study)에 소요되는 비용의 50%를 지원
- 특히, 국내플랜트 업체의 협력분위기 조성과 중소형 플랜트 틈새시장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국내업체간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신청한 사업 및 중소기업이 신청한 사업에 대해 타당성 조사비용의 10%내에서 추가지원
ㅇ 지원대상은 신청사업의 수출파급효과, 신청기업의 타당성조사 수행능력 및 수주가능성, 프로젝트의 발주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사업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
ㅇ 금년사업은 업체의 개도국 유망플랜트 발굴에 소요되는 기간등을 감안하여 2차로 나누어 운영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