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문철환
- 담당부서섬유패션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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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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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대문-대구·경북 섬유산업 연계운영계획 수립 추진
□ 대구·경북 지역과 동·남대문(수도권)을 연계하는 [동·남 대문-대구·경북 연계발전 협의회]가 ''03.2.10일(월) 섬유센터에서 첫 번째 회의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동 발전협의회는 상품기획과 마케팅 기능을 가진 동·남대문 지역의 패션 의류업체와 세계적인 화섬직물 공급지인 대구·경북지역 직물소재 생산업체간 상호 보완적인 [기획·마케팅~차별화 섬유소재생산] 기능의 연계를 통해 두 지역 섬유산업의 상승적 발전을 도모한다.
□ 산자부에 따르면, 앞으로 [동·남대문-대구·경북 연계발전 협의회]는 동·남대문 지역과 대구·경북지역간 섬유업체의 기능연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수도권 및 대구권 의류업체와 직물업체간 트렌드, 패션, 디자인, 소재 등에 대한 정보교환 체널을 구축하고,
동·남대문 의류업체의 원활한 고급 원자재 수급, 대구지역 직물 업체의 마케팅 부족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1:1 협업체제]를 확산시키며,
두 지역 업체간 [1:1 협업체제] 구축시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QR(신속대응시스템) 시범사업 업체로 우선 지정하고,
[대구경북지역 섬유산업 육성] 사업으로 구축된 설비를 [1:1 협업] 업체가 원활히 활용(시제품 및 샘플생산 등)토록 적극 지원하며,
마케팅 강화를 위한 동남대문-대구·경북 연계사업으로 [패션섬유리소스센터], [상설 동대문섬유패션전시장] 등의 설치를 검토한다.
또한 [동·남대문-대구·경북 연계발전 협의회]를 연중 지속적으로 가동하여 직물 생산업체와 패션의류 기획생산 업체간 애로사항 해결은 물론, 다양한 기획사업 발굴을 통해 동·남대문 및 대구·경북 지역의 섬유·패션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게 된다.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