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성수
- 담당부서시장관리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550
- 첨부파일
2002년 전력시장가격 안정세 지속
□ 2002년중 정산가격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여, 2001.4월 발전시장 개설이후 안정세를 보여주었음.
ㅇ이는 지난해 시장가격을 결정하는 주 발전연료인 LNG 가격의 안정세와 수입을 높히려는 발전사업자가 발전입찰에 최대한 참여한 것이 주 원인임[정산단가 : (2001년) 47.87원/KWh → (2002년) 47.23원/KWh]
ㅇ한계가격(SMP)은 복합발전원이 59.5%를 결정하여 제일 많이 차지하였고, 두번째는 하절기 심야시간대 및 명절연휴기간중의 전력 저수요기에 한계가격을 주로 결정한 석탄발전기로 16.2%를 차지하였으며, 그 다음은 중유, 국내탄 순이었으며, 원자력도 총 11회에 걸쳐 SMP를 결정함.
- ''02년중 평균 SMP는 47.35원/KWh로 ''01년의 48.78원/KWh에 비해 2.9% 하락하여 발전가격 안정화에 기여.(''02년중 생산자물가상승율 1.6% 감안시 실질 SMP 인하는 3.0%임)
- 2002년 월별 평균 SMP 추이(단위 : 원/KWh)
. 1월(58.01원)→2(52.10원)→3(51.02원)→4(46.76원)→5(48.21원)→6(39.20원)→7(40.06원) →8(36.08원)→9(40.73원)→10(46.31원)→11(53.95원)→12(54.11원)
□ 발전원별로는 기저발전기가 발전량 기준 81%, 거래금액 기준 71%를 차지하였고, 시장가격은 원자력이 39.55원/KWh로 제일 낮았으며, LNG가 107.71원/KWh로 제일 높았음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