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중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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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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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22일조간) 에너지자원정책과, 2차관 에너지자원 협력.투자유치 활동 전개.hwp [16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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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Smart Grid 등 "低탄소에너지기술" 국제적 확산을 위한 다자협력체 발족 논의 |
□ 김영학(金榮鶴) 지식경제부 제2차관은 자원외교 및 산업협력 강화를 위해 ’09.5.24(일)~5.27(수)까지 이태리와 알제리를 방문할 계획
< G8 에너지장관회의(5.24~25, 로마) >
“기후변화시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에너지 전략 논의”
□ G8 에너지장관회의는 세계 주요 24개국 에너지장관이 모여 기후변화와 에너지안보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공조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우리나라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참가(우리측 수석대표 : 지경부 2차관)
*작년에는 G8+3(한국․중국․인도) 에너지장관회의로 ’08.6.8, 일본 아오모리에서 개최
ㅇ 금번 회의는 7월 열리는 G8 정상회의의 에너지분야 사전회의로서, ① 기후변화에 대응을 위한 에너지전략, ② 에너지 안보를 위한 투자 확대 방안, ③ 아프리카 에너지 빈곤 해결 등을 다룰 예정
□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에너지 전략으로서는 “기술”에 초점을 맞추어 에너지효율 제고, 신재생에너지, 원자력, Smart Grid*가 집중 논의될 예정
*스마트그리드(Smart Grid) : 기존 전력망에 IT기술을 접목하여, 전력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 에너지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
ㅇ 특히 국제적으로 저탄소에너지기술 개발․확산을 위한 새로운 다자협력체(명칭 : 「저탄소에너지기술 글로벌 플랫폼」) 발족이 논의될 예정
ㅇ 우리나라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국가에너지기본계획」과 그린에너지산업의 新성장동력화를 위한 투자확대 계획 등을 소개할 예정
□ 아울러, G8 국가들은 별도 오찬회의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부문별 접근방식*에 대한 유효성 평가 필요성, 녹색기술 확산을 위한 무역 자유화 필요성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
*부문별 접근방식(Sectoral Approach) : 온실가스 감축에 대해 산업/수송/산림/가정 또는 철강/석유화학/반도체 등 특정 부문을 중심으로 관련 국가 참여를 논의하는 방식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