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기현종
- 담당부서정보통신표준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784
-
첨부파일
0529 (1일조간) 정보통신표준과, 우리나라도 프린터분야, 국제표준화 리더.hwp [161 KB]
바로보기
|
우리나라도 프린터분야, 국제표준화 리더 - ISO 사무기기 국제표준화 회의에서 우리나라 제안기술 본격 논의 - |
□ 그동안 미국․일본등이 세계시장을 주도해온 프린터, 복합기분야에서 뒤늦게 시작한 우리나라가 최근 들어서면서 활발한 국제표준 제안활동으로 국제표준화를 선도해나가고 있다.
□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 남인석)에 따르면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 독일, 일본등 8개국 60여명의 국제적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표준화기구(ISO) 사무기기(JTC1/SC28)기술위원회의 국제표준화 회의가 6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동안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프린터 화질, 카트리지 소모량 등 소비자 구매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IT 사무기기의 성능평가관련 10종의 표준화 작업이 주요 의제로,
ㅇ 삼성전자, 휴렛패커드, 캐논, 후지제록스등 전세계 주요 사무기기업체의 국제표준전문가가 참여하여 국제표준화를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
□ 과거 프린터 산업은 정보의 디지털화로 인해 위축될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오히려 정보의 양적 증가와 모바일 프린터등 새로운 시장 수요로 인해, 세계 시장규모는 2010년 1,500억달러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DC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