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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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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5일조간) 에너지물류표준과, 녹색성장, 연료전지 표준화로 한 걸음 더.hwp [150.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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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 연료전지 표준화로 한 걸음 더 - 제9차 연료전지(IEC/TC105) 국제표준화 총회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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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미래형 에너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연료전지의 국제표준화총회가 우리나라에서 개최된다. 연료전지분야는 일본, 미국 등 기술선진국을 중심으로 자국의 기술을 표준으로 반영시키기 위해 치열히 경쟁 중이다.
□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제9차 연료전지분야 국제표준화 총회(IEC/TC105) 및 작업반회의를 6월 8일(월) 부터 6월 12일(금)까지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표준화 총회와 연계하여 "Fuel Cell Systems 2009 - Research and Standardization" 워크숍이 6월 13일(토) 부터 6월 15일(월)까지 서울대(주관)에서 개최된다.
□ 기술개발 및 상용화는 아직 늦지만, 장기적으로는 응용의 폭이 가장 넓을 것으로 예상되는 유망분야이다. 우리나라는 2006년부터 3년간 900억원의 예산을 투자하여 “연료전지자동차”와 “가정용연료전지시스템” 모니터링 사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2008년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그린에너지 산업 발전전략」에서는 2020년까지 가정용 수소연료전지 10만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