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심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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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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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_(15일조간)_전력시장과,_‘09.5월중_산업용_전력판매량_1.4_감소.hwp [19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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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월중 산업용 전력판매량 1.4% 감소 - 교육용, 농사용은 큰 폭으로 늘어 - |
□ 6월 15일 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5월중 산업용 전력판매량은 (전체의 55.0%) 전년동월대비 1.4% 감소하고, 1-5월 누계로는 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음.
*산업용 전력 : 광업, 제조업 및 기타사업에 적용
ㅇ 이는, 전년동월대비 조업일수 감소(△0.5일)와 수출감소폭의 확대(4월 △19.6%→ 5월 △28.3%) 및 전력다소비 업종인 철강․석유정제 업종의 전력사용량 감소에 기인한 것임
*주요업종별 전력사용량 증감율(전년동월대비,%) : 조선 6.7, 화학제품 6.7, 반도체4.9, 기계장비 3.5, 요업 0.2, 자동차 △17.6, 조립금속△8.6, 석유정제 △6.7, 펄프종이 △3.9, 철강 △2.1, 섬유 △1.5
ㅇ 타 용도별 전력판매량을 보면,
- 주택용 및 일반용은 기온상승에 따른 냉방수요 증가 및 소비심리개선에 따라 각각 3.9%, 4.0% 증가,
- 교육용은 학교 신․증축과 학습설비 등의 확충으로, 농사용은 설비대형화로 인해 각각 10.6%, 9.6% 증가,
-심야전력은 전년동월의 낮은 수요성장(△9.4%)에 대한 상대적 반등효과로 3.2% 증가.
ㅇ 금년 5월 전체 전력판매량은 전년동월대비 1.0% 증가했으나 전년동월대비 증가폭은 전월에 비해 둔화([’09.4]2.4%→[’09.5]1.0%)되고, 1-5월 누계로는 0.8% 감소하였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