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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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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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 장관, 프랑스 화학회사 Atofina 회장과 면담
- Atofina의 對韓투자 및 한국의 투자 환경 등에 대해 논의 -
□ 윤진식 산자부 장관은 3월 26일(수) 오후 과천 정부청사에서 프랑스 화학회사 Atofina의 프랑스와 커네리스 (François Cornelis) 회장과 면담을 갖고 Atofina의 對韓 투자 및 한국의 투자 환경에 대하여 논의를 하였다.
ᄋ 윤 장관은 2001년 매출액 기준 세계 제6위의 화학회사인 Atofina社가 삼성종합화학에 유상증자를 통해 지분의 50%를 확보하여 한국에 동북아시아 사업거점을 확보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하고 한국 정부의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국가가 되기 위한 노력과 외국인 투자환경에 대해 설명하였다.
ᄋ 특히 윤장관은 일부의 우려와는 달리 한국의 석유화학산업은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계속 국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므로 Atofina社가 동북아 사업 중심지로서 한국을 선택한 것은 훌륭한 사업적 판단이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ᄋ Atofina의 Cornelis 회장은 합리적 노사 관계의 정립, 기업의 환경 기술 개발에 대한 정부의 지원 등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국가가 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전반적 노력에 관심을 표명하고 사업성 측면의 검토가 완료 되는대로 투자문제를 매듭짓겠다고 하였다.
□ 이번 면담은 대규모 투자 (약 7억불 수준으로 추정)를 매듭짓기 전에 한국 정부의 정책 방향과 외국인 투자에 대한 지원 등을 확인하려는 Cornelis 회장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졌다.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