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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전후 對중동 플랜트시장 진출전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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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라크전후 對중동 플랜트시장 진출전략 추진”
               - 산자부장관, 「플랜트산업협회」간담회(3.27) 참석 -

 

□ 산업자원부는 향후 예상되는 제2중동 플랜트․건설 특수에 우리기업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이라크전후 대중동 플랜트시장 진출전략」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키로 하였음

 

□ 산업자원부장관(尹鎭植)은 3.27(목) 그랜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두산중공업 등 23개 플랜트 업체와 수출보험공사등 5개 수출지원기관과 석유공사, 가스공사, 한전등 에너지 유관기관의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ᄋ 이라크 전쟁 발발후 우리기업의 중동지역 플랜트 공사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이라크 전후복구사업 등 對중동 플랜트 진출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음

 

□ 윤진식 산업자원부장관은 이날 간담회에 참석하여

   ᄋ 이라크전 발발후 현재까지 전쟁의 직접영향권내에 있는 쿠웨이트를 제외한 중동국가에서의 플랜트 건설공사는 정상추진중이며,

    - 정부는 플랜트 수출업체와 비상연락체제를 갖추고 사태악화시 현지 파견인력 철수, 건설장비 및 기자재 보호 등 비상대책을 강구

  ᄋ 아울러 이라크전 조기종결시 이라크 전후복구사업뿐만 아니라 오일달러를 기반으로 한 중동산유국의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되어 제2중동 플랜트․건설 특수가 예상된다고 전망

    - 정부도 우리기업이 그동안 중동지역에서 쌓아온 신뢰와 우수한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이라크전후 제2중동 플랜트․건설 특수에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수주마켓팅 지원, 수출보험 및 금융지원 확대 등 대중동 플랜트 진출 지원시책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하였음

□ 산업자원부는 금번 간담회를 통해 「이라크전후 대중동 플랜트시장 진출전략」을 마련하고 이를 적극 추진할 방침임

 ① 유전복구, 정유, 발전, 통신망 등 우리기업이 참여 유망한 이라크 전후복구사업 진출 지원

*첨부: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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