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발전회사 민영화 여건조성에 주력”
- 담당자조영신
- 담당부서경쟁기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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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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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국내외 여건으로 남동발전 매각절차 중단 -
- 남동발전부터 소수지분 증시상장을 추진 -
- 발전회사민영화 펀드 조성 방안 적극 검토 -
- 시장여건이 성숙되는 대로 남동발전부터 입찰 재추진 -
□ 한국전력(주)의 발표에 따르면 불투명한 국내외 경제여건과 투자자들의 내부사정 등으로 인해 최종입찰 준비중인 4개사가 입찰 불참의사를 제출해옴에 따라 금번 남동발전 경영권 매각 입찰을 잠정 중단하기로 하였다.
□ 이에 따라, 정부와 한전은 현재의 여건하에서는 남동발전의 즉각적인 재입찰 추진에 실익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분간 발전회사 민영화를 위한 여건 조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 그러나, 정부는 발전회사 민영화가 종래 독점공기업 체제로 운영되던 전력산업에 시장경쟁을 도입하여 효율성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전력산업 구조개편의 핵심과제로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정책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 첨부: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