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석유화학기업 시너지효과 가시화
- 담당자강혁기
- 담당부서기초소재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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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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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석유화학기업 시너지효과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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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석유화학기업간의 사업통합시 생산.판매부문에서 상당한 경영상의 시너지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남
ᄋ대림산업(에틸렌 연산82만t)과 한화석유화학(에틸렌 연산42만t)이 지난99년말 NCC(나프타분해센터)만을 분리하여 설립한 여천NCC의 경우,
- 통합 첫해인 2000년에 230억원, 2001년 300억원, 지난해 370억원 등 지금까지 총 900억원의 시너지효과를 낸 것으로 추정됨
. 구매협상력이 증대되어 원료(납사) 구매단가를 인하시킬 수 있었으며, 배관 최적연결 등 공정개선, 영업교섭력 증대, 물류비용절감 등의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남
- 또한, 합성수지에서도 상대적으로 우위를 가진 분야를 중심으로, HDPE(고밀도폴리에틸렌, 연산35만t)와 PP(폴리프로필렌, 연산45만t)사업은 대림이, LDPE(저밀도폴리에틸렌, 연산37만t)와 LLDPE(선형저밀도폴리에틸렌, 연산36만t)분야는 한화에 특화하여 전문생산체제가 구축되는 한편, 저가경쟁이 완화되고 있음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