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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소재 신뢰성 향상’ 이제는 민간이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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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소재 신뢰성 향상’ 이제는 민간이 주도한다.

- 부품소재 신뢰성인증, 7월 1일부터 11개 민간 인증기관이 자율인증 -


□ 지난 ‘01년부터 국산 부품소재의 시장진입을 촉진하고 수출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시행해 온 '부품소재 신뢰성인증'이 시장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7월 1일부터 민간으로 이양돼 시장친화적인 인증체제로 전환된다.


   * 신뢰성이란 미래의 품질이며 고장 없이 오래 쓸 수 있는 특성을 지칭하는 것으로, 제품에 대한 소비자 선택과 브랜드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


o 이에 따라 국내 부품․소재기업들이 보다 간편하고 신속하게 인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되었으? 인증시장의 경쟁력 확보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신뢰성인증이란 부품․소재의 신뢰성을 평가하여 우수한 제품에 부여하는 인증제도로, 지난 8년간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에서 시행하였다.


  o 동 제도가 시작된 이후 지식경제부는 18개 공공연구기관에 2,046종의 평가장비를 구축하고, 729종의 평가기준을 개발하는 등 신뢰성인증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 붙임 : 참고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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