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종희
- 담당부서정보통신총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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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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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IT수출 101.7억 달러, 수입 53.5억 달러로 무역수지흑자 48.2억 달러 - 작년 10월이후 8개월만에 IT수출 100억달러 회복 - |
지식경제부는 지난 6월 IT수출이 101.7억 달러로 잠정 집계되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IT 수출은 '07.6월 ~ '08.10월까지 17개월 연속 100억 달러 이상을 수출하였으나, 글로벌 경기 침체가 본격화된 ‘08.12월에는 65.1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실적 부진을 나타냈다. 이후 환율 효과 및 우수한 제품 기술력을 바탕으로 IT수출은 실적이 점차 개선되면서 올해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넘어섰다.
※ IT수출액(억달러):(‘08.12)65.1→(’09.1)69.2→(2)76.8→(3)87.8→(4)94.5→(5)96.5→(6)101.7
IT산업 주요 3대 수출품목인 휴대폰, 반도체, 디스플레이패널 모두 6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는 등 IT 수출이 점차적으로 호전되고 있다.
특히, 디스플레이패널은 패널 가격 상승, 낮은 재고비율과 중국의 가전하향(家電下鄕)정책의 전국 확대 등 각국의 소비 진작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4.0% 증가한 22.4억 달러를 수출하여 지난해 10월 이후 8개월 만에 증가세로 전환되었다. 휴대폰은 미국(7.6억 달러, 전년 동월대비 17.8% 증가), 일본(0.6억 달러, 전년 동월대비 85.2% 증가)시장의 선전으로 25.1억 달러(전년 동월대비 7.4% 감소), 반도체 25.2억 달러(전년 동월대비 23.0% 감소)를 기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