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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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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6일조간) 정보통신산업과, 차세대 IDC 그린화 추진방안.hwp [1,387.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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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먹는 하마” 인터넷데이터센터(IDC) 그린화 대책 발표 - 통합솔루션 기술개발 등에 총 417억원 투자, 그린 IDC 인증제 도입, 그린 PC방 시범사업 추진 - |
□ 지식경제부(장관 이윤호)는 16일, 에너지절감과 관련하여 지속적으로 이슈가 제기되고 있는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의 전력소비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차세대 IDC 그린화 추진방안」을 수립․발표하였음
□ 현재 국내 IDC는 약 70개로, 최근 IT인프라의 양적 확장에 따라 전력사용량은 최근 3년간 연평균 45% 증가하여 ‘08년 11.2억Kwh의 전력이 소비되었음
* 전체 전력 소비량 3,850억Kwh('08년)의 0.3%에 해당하며, 울산광역시(인구111만명) 가정용 전력소비량(12.6억Kwh)과 유사
** ‘09년에는 15.1억Kwh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
ㅇ 대형 IDC 1개의 연간 전력사용량은 약 6만MWh로,
- 5개의 대형 IDC가 9만 가구 규모의 경기도 광주시 가정용 전력사용량과 유사한 전력을 소비
* 국내 1가구당 연간 전력사용량은 약 3.5MWh('08년 기준)
ㅇ IDC는 수많은 서버 장비뿐만 아니라 안정성․신뢰성 보장을 위한 2중 전원시설, 냉각장비, 공조시설 등이 24시간 가동됨에 따라
- 냉각비용을 포함한 전기료가 IDC 전체 운영비용의 1/3 가량을 차지하고 있어 사업자에 큰 부담이 되고 있음
□ 이에 정부는 “전기먹는 하마”로 불리우는 IDC의 전력사용량을 ‘13년까지 30% 절감하기 위해 IDC의 그린화에 ‘13년까지 5년간 총 417억원을 지원할 계획
ㅇ 또한 ’10년에 「그린 IDC 인증제」를 도입함과 아울러 작은 IDC 규모인 「PC방 그린화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하였음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