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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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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의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전자업계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 산업자원부는 지난 17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전기․전자업계 최고경영자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선진국의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전자업계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음.
ᄋ 이번 세미나에서는 급변하는 환경에 맞서 해외 전기․전자제품 수출시장을 효과적으로 개척할 수 있는 전략을 국내외 전문가와 함께 집중 살펴본다는데 의의가 있었음.
ᄋ 최근 EU는 전기전자폐기지침(WEEE) 제정(‘03.2)으로 06년부터 연간 회수 및 재활용 목표량을 설정하고, 전자제품 재활용 실시
※ WEEE : (Directive on) Waste Electrical and Electronic Equipment in electrical and electronic equipment
ㅇ 또한, 특정 유해물질사용제한지침(RoHS) 제정(03.2)으로 06.7월부터 납, 수은, 카드뮴 등 유해물질을 사용한 제품은 시장판매 불가
※ RoHS : (Directive on the) Restriction of the use of certain Hazardous Substances electrical and electronic equipment
□ 현재 우리나라 전기전자제품은 대부분 납(Pb)이 첨가된 솔더를 사용하고 있어 납등 유해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대체물질을 개발하거나 생산공정을 개선하지 않을 경우 향후 우리 전자업계는 선진국에 수출하는데 많은 지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EU : 전체수출의 16%)
*첨부 : 보도자료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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