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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에서 기간시설 경비까지, 로봇시대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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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술에서 기간시설 경비까지, 로봇시대 성큼

- 로봇 스마트 프로젝트, 사업화 촉진을 위한 개발-수요기관간 협력체계 구축 -


□ 지식경제부는 추경예산으로 추진되는 「신성장동력 스마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로봇분야에 100억원을 투입, 인공관절수술로봇과 감시로봇시스템 개발을 본격 추진


 ㅇ 고령화에 따른 인공관절수술의 증가 속에서 수술 정밀도가 높고 수술예후가 좋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인공관절수술로봇(ROBODOC)* 국산화에 착수(주관 : 큐렉소)


    * 정형외과 수술에서 무릎관절, 엉덩이관절에 인공관절을 삽입전에 뼈를 자동으로 깍는 수술로봇으로 미국 ISS사가 최초 개발


    * 국내 중소기업인 큐렉소는 미국 ISS사로부터 인공관절수술로봇의 원천특허·기술을 획득(‘07년), 독점적인 시장입지 확보


   -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수술로봇의 국산화로 수백억원대의 수입대체는 물론, 매년 20%씩 증가하는 세계수술로봇시장에서 다빈치(복강경 수술로봇)에 버금가는 성공신화 창조 기대


    * 의료로봇 시장규모는 2,883백만$(‘08년)로, ’13년 7,349백만$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연평균 성장률 20.6%)


    * 국내 수술로봇시장은 약920억원 규모(‘08년)로, 전년대비 50.8% 증가(610억원 → 920억원)하였으며, 전량 수입에 의존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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