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공기지연 진상조사 결과 발표
- 담당자조원철
- 담당부서원자력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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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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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경제부(장관 이윤호)는 ‘09.7.28(화) 경주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이하 ‘방폐장’) 공기지연 진상조사단(단장 김천수)에서 경주 방폐장이 당초 공기보다 30개월 지연된 사유 규명을 위해 실시한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방폐장의 처분안전성은 이상이 없다고 밝힘.
□ 진상조사는 주무부서인 지식경제부가 국내 최고의 전문기관이며 중립성과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대한지질학회에 조사를 의뢰(’09.6.16)하여 착수하였으며 6.22(월)~7.17(금)까지 4주간 실시
* 조사단은 김천수 교수(수리지질, 계명대), 장태우 교수(구조지질, 경북대), 김교원 교수(지질공학, 경북대), 문상조 부사장(토목-터널, 유신코퍼레이션) 및 강철형 박사(원자력, 원자력연구원) 등의 전문가로 구성
ㅇ 조사대상은 그간 실시한 4차례 부지조사의 적정성 여부, 조사결과와 굴착으로 확인된 암질간 편차 및 편차 사유, 그리고 안전성 확보를 위한 보완조치의 적정성 여부 등이었음
* 붙임 : 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