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韓流)를 활용한 대한민국섬유패션대전 상해에서 열려
- 담당자문철환
- 담당부서섬유패션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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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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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박성철) 주관으로 ''''03.4.24~26일(3일간) 중국 상해에서 섬유업체 103개사가 참가하는 [대한민국섬유패션대전(Preview in Shanghai)]가 개최된다.
ㅇ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섬유시장을 겨냥한 마케팅 강화의 일환으로 아시아에서 불고있는 한류를 적극 활용해 우리 섬유제품의 수출증대를 도모하게 된다.
ㅇ 동 전시회 개최를 위한 전야제(강타, 다나 등 출연)는 4,000~ 5,000여명의 인파가 몰려 [한류]의 열기를 실감케 했으며, 성공적인 전시회 개최의 시발점이 되었다.
□ 동 전시회의 개막식(3.24일 11:00~12:00)은 상해 정부 부시장 및 양주·가흥·소흥 시장, 한·중 섬유업계 대표 등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ㅇ 한·중 양국은 수교한지 10년이 넘어가고 있는데, 수교당시 63억불이던 교역량이 ''''02년 412억불로 7배나 늘어나 있으며,
ㅇ 이러한 중국과의 교역에 있어 [대한민국섬유패션대전]은 양국 문화교류의 장으로서의 상호발전을 위한 이해와 신뢰를 쌓는 기폭제가 되고, 한·중 양국의 변함없는 상호 우호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세계속의 동북아 시대]를 함께 열어갈 수 있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