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현규
- 담당부서전력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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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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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9(30조간) 전력시장과, 주택용 전기요금 고지서, 38년만에 확 바뀐다.hwp [1,494.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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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용 전기요금 고지서, 38년만에 확 바뀐다 - 8월부터; 월별 사용량 및 요금 비교, 누진단계별 계산내역 제공 - |
□ 1971년부터 사용해 온 주택용 전기요금고지서가 오는 8월부터 소비자들이 요금내역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확 바뀜.
ㅇ 지식경제부는 30일 지난 38년간 사용된 한전의 주택용 전기요금청구서를 8월부터 에너지절약형으로 개선한다고 밝힘.
ㅇ 기존의 전기요금 청구서는 당월, 전월, 전년동월의 전기사용량을 수치로만 표시하여 소비자들이 본인의 소비패턴, 요금체계, 사용량 정보 등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ㅇ 특히, 누진제에 관한 정보가 부족하여 누진구간에 따른 전기소비절약 유인을 갖지 못한 문제가 있었음.
□ 금번 조치는 지난 6월 4일 지경부가 ‘비상경제대책회의’에 보고한 “고유가 대비 에너지수요관리대책”의 일환으로 실시한 것으로서,
ㅇ 새로 바뀌는 고지서는??하여 소비자가 한눈에 자신의 전기소비현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여 자발적인 소비절약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즉, 소비자들이 본인의 소비패턴과 사용량 정보 등을 인식하기 쉽도록 월별 사용량과 요금 비교자료를 그래프로 제공하며,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