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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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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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조간) 전력계통과, 스마트그리드 구축을 위한 실시간 전기요금제 시범사업 본격 착수.hwp [42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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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그리드 구축을 위한 실시간 전기요금제 시범사업 본격 착수 -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지역 200호 대상으로 8월부터 - |
□ 지식경제부(長官 이윤호)는 녹색성장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그리드(지능형 전력망)* 구축을 위해 전력수급상황에 따라 전기요금이 시간대별로 변하는 실시간 요금제를 시범 추진키로 함
* 스마트그리드는 기존 전력망에 IT기술을 접목하여 가격에 따라 전력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에너지효율을 최적화하는 시스템으로 지경부는 2030년까지 세계 최초로 국가단위의 스마트그리드 구축을 완료할 계획
ㅇ 이는 전기요금이 고정된 현행 체계로는 경제적인 전력소비 유도와 시장 활성화에 한계가 있어 스마트그리드 추진과 실시간 전기요금제의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선행연구를 하고자 하는 것임
ㅇ 실시간 요금제는 고정요금제에 비해 전력요금 변동성(위험)은 높으나 소비자의 경제적인 사용시 공급자와 소비자 양측의 편익을 증가시킬 수 있는 선진화된 요금제로 주로 미국에서 시행 중
- 즉, 전력수요가 높을 때 가격이 올라감으로써 전기소비 절약을 유도하고 전기사업자에게는 신규발전설비 투자수요를 줄일 수 있음
* 미국은 현재 100여개 전력회사에서 실시간 요금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Georgia Power의 경우 시간대별 요금격차가 최대 81.2배수준(0.08~6.5 $/kWh)으로 수용가는 자기부하의 평균 17%(750MW)를 감소한 것으로 나타남 (‘04, 美 LBNL 국립에너지硏)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