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관규
- 담당부서에너지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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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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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12일석간) 에너지관리과, 최근 대기전력 저감 우수 전자제품 크게 늘어.hwp [213.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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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기전력 저감 우수 전자제품 크게 늘어
- 우수제품 모델수가 전년대비 89.4% 증가, 연간 562억원 절감 -
□ 지식경제부(장관 이윤호)는 ‘대기전력 경고표시제도’가 도입된 작년 8월 이후, TV․컴퓨터 등 7대 전자제품의 ‘대기전력 저감 우수제품’ 모델수가 크게 증가하였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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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전력(Stand-by Power) : 외부의 전원과 연결만 되어 있고, 주기능을 수행하지 아니하거나 외부로부터 켜짐 신호를 기다리는 상태에서 소비되는 전력
* 대기전력 저감 우수제품 : ‘99년 이후 대기전력이 기준치보다 낮아 에너지 절감이 큰 제품에 표시(권장사항)
* 대기전력 경고표시 제품 : (‘08.8월) TV, (’09.7월) 컴퓨터, 모니터, 프린터, 복합기, 셋톱박스, 전자레인지 등 7개 제품 중 대기전력이 기준치보다 높은 제품에 표시(의무사항) (대기전력 저감 우수제품 표시) (대기전력 경고표시) |
□ 작년말에 비해 ‘09.7.31 기준으로 대기전력 저감 우수제품 모델수가 89.4% 증가함.
ㅇ 에너지관리공단에 신고된 제품을 조사한 결과, 작년 말(‘08.12.31) TV 등 7개 제품의 ’대기전력 저감 우수제품‘의 모델수가 2,418개로 조사됨.
ㅇ 반면, ‘대기전력 경고표시’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09.7.1)된 이후인 ’09.7.31 기준으로 재조사한 결과, ‘대기전력 저감 우수제품’의 모델수가 4,580개로 지난해 말 보다 무려 89.4%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 제품별로는, 프린터(+289.7%), 복합기(+182.6%), 컴퓨터(+115.1%)의 대기전력 우수제품 수가 가장 많이 증가하였으며,
ㅇ 셋톱박스(+62.1%), 모니터(+59.5%), 전자레인지(+40.4%) 등도 비교적 크게 증가하였음.
ㅇ 반면, TV의 경우에는 CRT TV의 대기전력이 높아 상대적으로 우수제품의 모델수 증가(+7.1%)가 낮은 것으로 분석됨.
* CRT TV는 LED나 LCD TV에 비해 대기전력이 2~3배 정도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