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엑스포 민관합동지원단 회의 개최
- 담당자심상협
- 담당부서무역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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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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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엑스포 민관합동지원단 회의 개최 - 상해엑스포를 중국내수시장 진출 확대의 계기로 적극 활용 - |
□ 사상 최대 규모의 경제‧문화 올림픽이 될 「2010 상해엑스포」가 약 8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부‧경제계‧문화계 등 각계 인사로 구성된 상해엑스포 민관합동지원단 회의가 18일 개최됨
ㅇ 이날 회의에는 공동위원장인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과 사공일 무역협회 회장을 비롯해 경제단체‧유관기관의 장과 12개기업의 대표들이 참석해 한국의 상해엑스포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중점 추진할 과제들을 논의하였음
□ 현재 정부는 우리나라의 최대 경제협력 파트너인 중국의 경제 중심지에서 개최되는 상해엑스포의 중요성을 감안, 역대 최대 규모의 한국 국가관을 조성해 참가할 예정임
ㅇ 포동(浦東) 지역에 위치한 아시아국가 구역에 6,000㎡ 규모의 단독국가관을 건립 중이며, 지난 5월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건축에 들어가 금년말 완공 예정임
* 6000㎡ 참가국 : 독일, 스페인, UAE, 영국, 이탈리아, 일본, 캐나다, 프랑스, 미국,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한국 등 12개 국가
ㅇ 한국관의 주제는 “Friendly City, Colorful Life(和諧城市, 多彩生活)”로, 세계인들이 다채롭게 소통하고 융합하면서 서로 배려하고 사랑하는 도시 문화와 비전을 연출할 예정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