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진봉
- 담당부서자원기술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3,472
- 첨부파일
세계 세번째로 태양열을 이용, 100 이상의 고온 열수를 얻는
진공관형 태양열집열기 실용화 기술개발 성공
◇ 산업자원부(장관 : 尹鎭植)의 대체에너지기술개발 출연예산으로 "진공관형 태양열시스템 실용화 및 응용기술"(연구기간 : 01-04년)연구를 수행중인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 孫宰翼)은 동 연구를 통해,
ㅇ국내 최초로 진공관형 태양열 집열기와 집열기의 핵심요소기술로 진공 밀봉을 위한 유리관과 구리관의 직접 접합기술을 개발, 실용화에 성공하였음.
◇ 동 실용화기술은 일본, 영국에 이어 세계 세 번째로 개발된 기술이며, 동 접합기술을 이용한 진공관형 태양열 집열기는 중온(70∼150 )범위에서 높은 효율을 보임에 따라,
ㅇ에너지 수요가 큰 산업공정열(공정증기, 공정열수등) 분야에 적용할 수 있으며, 보급 이전에 실증시험을 통하여 유효성 및 신뢰성 등의 확보를 위하여 2003년 5월말 광주 소재의 OB 맥주공장의 병 세척 공정 열원으로 설치(100㎡, 503개 집열기)하여 그 효과를 검증할 계획임.
ㅇ또한, 산업자원부는 앞으로 대체에너지 시범보급사업 등을 통하여 동 기술을 확대보급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음.
◇ 설치예정인 진공관형 태양열 집열기의 기대효과는 연간 태양 에너지 취득열량 55Gcal, 원유 절감량 6톤, CO2 저감량 15톤으로 예상되며, 동 연구개발 과정중 4건의 국내특허를 등록하였음.
* 첨부 : 보도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