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덕기
- 담당부서산업경제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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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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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제조업 총요소생산성 동향 분석 |
= 외환위기 이후, 기술혁신에 의한 지역제조업 성장가속화 =
□ 지식경제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제조업의 총요소생산성을 분석한 결과, 외환위기 이후 총요소생산성이 2.16% 증가하여 기술혁신에 의한 국가 및 지역별 제조업의 성장이 가속화된 것으로 나타남 (표 1)
<증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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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간 |
산출 (a) |
자본투입 (b) |
노동투입 (c) |
중간재투입 (d) |
TFP (a-b-c-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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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8 |
6.23 |
2.78 |
-0.38 |
3.44 |
0.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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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7 |
7.99 |
0.83 |
0.23 |
4.78 |
2.16 |
* 총요소생산성(TFP : Total Factor Productivity) : 전체적인 생산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노동이나 자본투입이 아닌 기술진보에 의한 생산성을 의미함
ㅇ 외환위기 이후 산출증가의 개선(7.99%)과 투자의 불확실성에 따른 자본투입의 둔화(0.83%)에 따른 결과로서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이 개선되었으나, 자본, 노동, 중간재 등 요소투입 의존형 구조를 지속하는 것으로 나타남.
ㅇ 외환위기 이전에는 총요소생산성 증가에 노동생산성의 기여도가 높았으나, 외환위기 이후에는 자본생산성의 기여도가 높았음 (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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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간 |
노동생산성 (a) |
자본생산성 (b) |
중간재생산성 (c) |
TFP (a+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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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8 |
3.26 |
-2.53 |
0.28 |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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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7 |
0.27 |
0.67 |
0.07 |
1.00 |
* TFP기여도 = 단일le0 style="MARGIN-LEFT: 33.6pt; TEXT-INDENT: -33.6pt; LINE-HEIGHT: 100%">
- 외환위기 이전에는 총요소생산성증가에 대한 노동생산성의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는데, 이는 경제위기에 따른 노동시장의 구조조정에 따라 노동투입이 감소(-0.38%)하였으며, 그 결과로 노동생산성 증가가 나타났기 때문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