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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제조업 총요소생산성 동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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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제조업 총요소생산성 동향 분석


= 외환위기 이후, 기술혁신에 의한 지역제조업 성장가속화 =


□ 지식경제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제조업의 총요소생산성을 분석한 결과, 외환위기 이후 총요소생산성이 2.16% 증가하여 기술혁신에 의한 국가 및 지역별 제조업의 성장이 가속화된 것으로 나타남 (표 1)


<증가율(%)>

구 간

산출

(a)

자본투입

(b)

노동투입

(c)

중간재투입

(d)

TFP

(a-b-c-d)

‘92-’98

6.23 

2.78 

-0.38 

3.44 

0.39 

‘99-’07

7.99 

0.83 

0.23 

4.78 

2.16 

     * 총요소생산성(TFP : Total Factor Productivity) : 전체적인 생산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로서 노동이나 자본투입이 아닌 기술진보에 의한 생산성을 의미함

  

  ㅇ 외환위기 이후 산출증가의 개선(7.99%)과 투자의 불확실성에 따른 자본투입의 둔화(0.83%)에 따른 결과로서 총요소생산성 증가율이 개선되었으나, 자본, 노동, 중간재 등 요소투입 의존형 구조를 지속하는 것으로 나타남.



  ㅇ 외환위기 이전에는 총요소생산성 증가에 노동생산성의 기여도가 높았으나, 외환위기 이후에는 자본생산성의 기여도가 높았음 (표 5)

구간

노동생산성

(a)

자본생산성

(b)

중간재생산성

(c)

TFP

(a+b+c)

92-'98

3.26 

-2.53 

0.28 

1.00 

99-'07

0.27 

0.67 

0.07 

1.00 



    * TFP기여도 = 단일le0 style="MARGIN-LEFT: 33.6pt; TEXT-INDENT: -33.6pt; LINE-HEIGHT: 100%">


   - 외환위기 이전에는 총요소생산성증가에 대한 노동생산성의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는데, 이는 경제위기에 따른 노동시장의 구조조정에 따라 노동투입이 감소(-0.38%)하였으며, 그 결과로 노동생산성 증가가 나타났기 때문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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