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안홍상
- 담당부서기후변화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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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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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10일조간) 기후변화정책과, 기업들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관심 고조.hwp [92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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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 참여 증가 - 지경부 운영 온실가스배출 감축실적(KCER) 규모 전년대비 73.2% 증가 - ‘07년 이래 83개 기업 및 공공기관, 128개 사업장에서 총 489만 CO2톤 감축 |
□ 최근 저탄소 녹색성장의 열기로 지식경제부(에관공)가 ‘07년부터 운영중인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ㅇ 9월 4일 호남석유화학, GS칼텍스, 용인시청, 유한킴벌리 등 18개 사업장의 온실가스 감축사업이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으로 새롭게 인증되어 총 13만 CO2톤의 감축분에 대한 KCER (Korea Certified Emission Reductions)을 새롭게 발급받았음
ㅇ 이에 따라 ‘09.1~9월중 자발적 감축실적은 203만 CO2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08.1~9월, 117만 CO2톤) 73.2%가 증가
ㅇ 이로써, 동 제도 시행이후 현재까지 삼성전자, 포스코, LG화학, SK, 하이닉스, S-Oil 등 83개 기업 및 공공기관, 128사업장에서 총 489만 CO2톤*의 온실가스가 자발적으로 감축되었고 이에 따라 489만 단위의 KCER(1 CO2톤 = 1 KCER)이 발급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