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국가생산성대회」개최
- 담당자정경화
- 담당부서산업경제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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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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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 극복은 기업현장에서, 생산성혁신이 최적의 대안” 제33회 「국가생산성대회」개최 |
□ 제33회 「국가생산성대회」 시상식이 한승수 국무총리,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경제단체 대표, 수상기업 임직원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10일 삼성동 COEX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됨
ㅇ 국가생산성대회는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향상을 통해 기업혁신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우수기업과 CEO 시상을 통해 국가생산성을 제고하기 위해 도입되었음
ㅇ 특히 금년에는 전 세계적으로 불어 닥친 경기침체를 생산성향상이라는 정공법을 통해 오히려 위기를 도약의 기회로 활용한 모범적인 경영진 및 근로자 등이 다수 선정되어 그 어느 때보다 행사의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음
① 개인부문 훈․포장에서는
□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주)경신공업의 김현숙 회장, 은탑산업훈장은 (주)남양공업 서해원 전무이사가 수상
ㅇ (주)경신공업은 자동차부품(와이어링 하네스) 국내점유율 1위 기업으로 김현숙 회장은 25년간 대표로 역임하면서 ‘06년 3억불 수출탑 달성하였으며, 현재 인천경영자총협회 회장으로 활동 중
ㅇ 은탑산업훈장은 알루미늄합금 브레이크를 개발하여 연비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주)남양공업 서해원 전무이사가 수상
ㅇ 또한, 삼성전기(주) 상무이사(박찬식), 한라공조(주) 상무이사(이준식)가 산업포장을, 강원대학교 교수(정규석)가 근정포장을 수상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