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신필수
- 담당부서바이오환경표준과
- 연락처
- 등록일2016-12-09
- 조회수4,108
-
첨부파일
0918 (21일조간) 바이오환경표준과, 파래를 이용한 생태독성 시험방법 국제표준 채택.hwp [1,332 KB]
바로보기
파래를 이용한 생태독성 시험방법 국제표준 채택
- 해조류를 이용한 수질진단 기법 ISO 국제표준 제정 -
□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남인석)은 세계 최초로 파래를 이용하여 수질오염물질의 독성을 진단할 수 있는 시험분석방법을 국제표준으로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 2009년 9월 14일부터 9월 19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된 ISO/TC147(수질) 회의에서 인천대학교 생물학과 한태준교수가 연구 개발하여 제안한 파래진단방법은
- 독성 물질에 대하여 국제적으로 공인된 기존의 기법(Microtox*, 물벼룩, 미세조류, 어류 등)들과 비교하여 민감성과 변별성 및 신뢰성이 높은 수질 독성평가 기법으로,
- 국내기술로는 최초로 미국 환경국(EPA)*에 소개된 바 있어, 향후 국제 생물학적 수질진단 기술분야의 글로벌 스탠더드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 Microtox : 박테리아(Vibrio fischeri)의 발광저해도를 측정하여 생물학적 독성을 평가하는 기법
* EPA : 미국환경보호국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은 의회가 제정한 환경법에 근거하여 환경법 규제를 개발․시행하고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에 대한 국가 기준을 세우고 이에 대한 연구를 수행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