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보안성을 갖는 스마트카드 발급 국가 표준제정
- 담당자최석우
- 담당부서전자거래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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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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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보안성을 갖는 스마트카드 발급 국가 표준제정
- 스마트카드 프로그램 식별번호 발급체계 구축 -
□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원장 尹敎源)은 보안성이 완벽하여 선진국에서는 널리 사용되고 있는 IC카드(통칭스마트카드)의 국내 보급에 필수적인, 스마트카드 프로그램 식별번호 발급체계 국가 표준을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 기존의 신용카드, 현금카드 등에 사용되고 있는 마그네틱카드는 카드 생산 장비 및 기술의 발전으로 불법 복제가 용이하나, 마이크로칩이 내장된 스마트카드는 복제는 물론, 분실시 습득자가 암호를 알아내는 것이 불가능하여 매우 안전하다.
□ 스마트카드는 세계적으로 현재 19억장 정도 발급되었으며, 2006년 까지는 40억장 정도가 보급될 예정이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판독 단말기 인프라 구축, 어플리케이션 개발, 카드 생산 (마그네틱카드 100원 대비 50배 이상) 등 2조원 정도의 막대한 비용이 예상되어 은행권을 중심으로 소극적인 대응을 해 왔으며, 후불제 교통카드 등에 사용되고 있을 정도이다.
◦그러나 국제표준화 기구(ISO)도 2006년부터는 세계적으로 마그네틱카드 국제표준을 폐지하며, VISA, MASTER 등 외국기업들도 국내시장에서 서비스를 진행중에 있어 우리나라도 사용이 급증될 것이 확실시된다.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