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 총협회 노무담당 조찬 간담회
- 담당자강남훈
- 담당부서산업혁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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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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ᄋ 산업자원부 차관(김칠두)은 6월19일 오전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주최한 주요기업 노무담당 조찬 간담회에 참석하여 최근 노사동향과 경영계의 대정부 건의사항에 대해 논의하였음.
ᄋ 이날 간담회에서 경영계는 최근 파업일정을 정하고 짜맞추기식 교섭에 임하고 있는 노동계의 교섭행태에 우려를 표명하고
- 정부는 무분별한 총파업이 확산되지 않도록 노조가 약자라는 온정주의에서 탈피해야 하며, 불법파업 및 불법행위에 대하여 엄정한 법 집행을 하여 줄 것을 강력히 건의하였음.
- 특히 노동계의 형식적인 교섭 및 조정신청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요청하였음.
ᄋ 이 자리에서 산업자원부 차관은 임금인상 등 기업단위에서 수용가능한 부분에 대하여는 생산성을 토대로 노사가 자율적으로 해결해 줄 것을 당부하고, 파업에 따른 사전 대비책을 강구하는 등 총파업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당부했음.
ᄋ 또한 불법파업 및 불법행위에 대하여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한 법 집행을 확립하는 것이 정부의 기본입장임을 밝히고
ᄋ 기업들도 경영투명성 강화, 합리적인 성과보상 등을 통해 노사간의 동반자적인 인식을 확산하고 경영혁신에 근로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음.
*첨부: 보도참고자료 전문, 첨부자료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