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황의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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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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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부국 몽골과의 에너지 및 광물자원분야 협력 확대
- 제3차 한ㆍ몽 자원협력위원회 개최 -
□ 한국과 몽골 정부는 양국간 자원협력 확대를 위한 제3차 한ㆍ몽자원협력위원회를 6.25(수)일 서울에서 김기호 산업자원부 자원정책국장과 간바타(D. Ganbaatar) 몽골 상공부 지질광물자원국장을 수석대표로 하여 양국 대표단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하여, 양국간 에너지·광물자원분야의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를 하였음.
※ 한국측(27명) : 산자부, 광진, 지자연, 여경연 등 9개기관 및 6개민간사
몽골측(14명) : 상공부, 기간산업부, 광물청, 석유청, 에너지청 등 7개기관
□ 몽골은 세계의 10대 자원부국으로 동, 금 및 형석 등이 풍부한 국가이나 전 국토에 대한 정밀탐사가 미진하여 지속적인 탐사가 이루어질 경우 에너지 및 광물자원잠재력이 매우 큰 국가임
※ ''01년 캐나다 광업회사 아이반호(Ivanhoe)사가 몽골 남고비 시막지역에서 대규모 금ㆍ동광산인 토쿼스힐(Turquoise Hill)을 발견함으로써 세계 광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는 주요 자원부국
□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사항은 다음과 같다
ㅇ 양국간 에너지·광물자원분야 민간기업 협력 강화
- 아국 민간기업이 추진중인 금, 인광등 개발사업에 대한 몽골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함으로써 활성화 될 전망
※아국기업의 몽골의 광업분야 진출은 금, 인광석 등 9개사업으로 현재 본격적인 생산을 실시하는 광산은 없으나, 현재 시험생산중인 사금과 인광석은 금년부터 본격 생산 예정임.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