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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식 전력량계(스마트미터) 보급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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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식 전력량계(스마트미터) 보급 본격 추진

   - 2020년까지 총 1조 4,740억 투자하여 전량 교체 추진 -

   - 전기소비절감 등 연간 3,444억 사회적 편익 발생 기대 -


□ 지능형 전력망(스마트그리드)의 핵심은 전력수급상황에 따라 전기요금이 시간대별로 변하는 실시간 요금제임


  ㅇ 실시간 요금제 시행을 위해서는 시간대별 계량 및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전자식 전력량계(스마트 미터) 보급이 필수


  ㅇ 현재 국내는 고압수용가(약 16만호)만 전자식이 보급되어 있으며,  저압수용가(약 1,800만호)는 보급이 극히 저조


  ㅇ 한전은 저압용 수용가에 전자식 전력량계 보급을 위해 경제성과 효율성 등을 고려하여 가격이 저렴한 경제형과 역률, 피크관리 등 부가가능을 추가한 일반형으로 구분하여 개발 중


<경제형과 일반형 전자식 전력량계 비교>

 

구 분

활용대상

점유율

검침 범위

가격

대수

주요 기능

경제형

주택용(300kWh미만)

56%

 소비전력량(유효전력량)

2만원 수준

1,000만대

원격검침, 시간별계량(1시간)․통신

일반형

300kWh 이상 주택, 상가, 심야용

44%

 경제형 + 역률, 피크전력 계량

5만원~

800만대

원격검침, 시간별계량(15분)․통신

      * 역률 : 전기공급량 중 실제 소비전력의 비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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