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식 전력량계(스마트미터) 보급 본격 추진
- 담당자이은경
- 담당부서전력계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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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 조회수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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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식 전력량계(스마트미터) 보급 본격 추진 - 2020년까지 총 1조 4,740억 투자하여 전량 교체 추진 - - 전기소비절감 등 연간 3,444억 사회적 편익 발생 기대 - |
□ 지능형 전력망(스마트그리드)의 핵심은 전력수급상황에 따라 전기요금이 시간대별로 변하는 실시간 요금제임
ㅇ 실시간 요금제 시행을 위해서는 시간대별 계량 및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전자식 전력량계(스마트 미터) 보급이 필수
ㅇ 현재 국내는 고압수용가(약 16만호)만 전자식이 보급되어 있으며, 저압수용가(약 1,800만호)는 보급이 극히 저조
ㅇ 한전은 저압용 수용가에 전자식 전력량계 보급을 위해 경제성과 효율성 등을 고려하여 가격이 저렴한 경제형과 역률, 피크관리 등 부가가능을 추가한 일반형으로 구분하여 개발 중
<경제형과 일반형 전자식 전력량계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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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활용대상 |
점유율 |
검침 범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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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대수 |
주요 기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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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형 |
주택용(300kWh미만) |
56% |
소비전력량(유효전력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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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 수준 |
1,000만대 |
원격검침, 시간별계량(1시간)․통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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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형 |
300kWh 이상 주택, 상가, 심야용 |
44% |
경제형 + 역률, 피크전력 계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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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 |
800만대 |
원격검침, 시간별계량(15분)․통신 |
* 역률 : 전기공급량 중 실제 소비전력의 비율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