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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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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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폴리비닐알콜(접착제 원료)의 덤핑방지
관세부과 연장여부 재심사관련 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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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위원회(위원장 : 李榮蘭)는 2003.6.25(수) 15:00 산업자원부 대회의실에서 일본산 폴리비닐알콜의 덤핑방지관세부과 연장여부 재심사와 관련한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ㅇ금번 공청회는 ''98.4.10이래 접착제 원료로 사용되는 폴리비닐알콜(Polyvinyl Alcohol= PVA로 약칭)이 덤핑방지관세부과의 종료시, 구라레이 등 일본업체들이 27.00%~ 37.75%의 덤핑과 그로인해 국내산업의 피해가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국내생산자인 동양제철화학(주)(대표자 이복영)이 덤핑방지관세를 연장해 달라는 조사신청에 따른 것이다.
□ 이날 공청회에서는 국내생산자인 동양제철화학(주)의 대표자와 그 대리인, 일본 구라레이의 대리인, 수입·수요자 대표 , 대구경북견직물조합 대표자 등 60여명이 참석하여, 일본산 PVA의 덤핑방지관세부과 종료시 덤핑 및 국내산업피해의 지속 또는 재발가능성에 대하여 이해관계인간에 치열한 논쟁을 전개하였다.
□ 무역위원회는 이번 공청회에서 이해관계인들의 주장과 그동안 조사자료를 토대로 2003년 8월말에 일본산 PVA에 대하여 현행부과중인 덤핑방지관세부과 종료시 덤핑 및 산업피해 유무를 최종 판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ㅇ최종판정에 따라 덤핑방지관세부과연장여부가 가려지게된다.
* 첨부 : 보도참고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