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강남훈
- 담당부서산업혁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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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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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일 민주노총 총파업으로 인한
생산차질액 645억원 발생
□ 산업자원부(장관 윤진식)는 ''03년 6월 25일 민주노총의 총파업으로 645억 1,800만원의 생산차질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음
ㅇ 이러한 경제적 손실은 금속연맹 및 금속노조 소속 사업장인 현대, 기아, 쌍용 등 완성차업체, 자동차부품업체 등에서 주로 발생함
ㅇ 주요 사업장별로 보면
- 완성차업체의 경우 현대자동차 368억 5,500만원, 기아자동차 133억원, 쌍용자동차 70억원 등 571억 5,500만원이며
- 자동차부품업체의 경우 만도 19억 6,400만원, 발레오만도전장 7억 5,000만원, 대원산업 6억 6,300만원, 일진오토모티브 5억 5,500만원, 유성기업 5억 4,000만원 등 60억 5,800만원
- 기계류의 경우 대동공업 2억 5,000만원 등 3억 500만원
- 섬유업종의 경우 코오롱 10억원 등임
□ 이는 ''02년 5월 22일의 민주노총 총파업시 발생한 55억 4천만원보다 589억 7,800만원(1,064.6%)이 증가한 것으로 파업이 지속될 경우 피해액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
□ 한편, 산업자원부는 파업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하청·협력 중소기업에 대하여는 특별경영안정자금(300억원), 특례보증 등을 통해 긴급 지원키로하고, 수출중소기업에 대하여는 무역금융 상환기한 연장 등 수출애로 해소대책을 추진할 계획임
* 첨부 : 보도참고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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