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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없는 그린PC방’ 성공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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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체없는 그린PC방’ 성공발표회 개최 -

전기소비 30% 절감, 발열․소음 등 실내환경 개선효과 공개시연


□ PC방은 90년대 소자본 창업의 대표아이템으로 2000년 초반까지 고성장한 이후 2000년대 중반부터 정체되어 현재 전국 2만여개*가 영업중임


  * ’08년 21,496개소(등록 업소 기준), 미등록 영업장 포함 시 약 2만3천개소 추정


 ㅇ 현재 PC방은 고사양 H/W의 사용, 본체 냉각을 위한 에어컨 가동 등으로 전력소비가 증가*하고 있고, 포름알데히드․CO2․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PC방 主사용자인 청소년․대학생들이 유해한 환경에 노출


  * 50대규모 PC방의 1년 전력소비량(180MW)는 우리나라 평균 60가구의 1년 소비량과 같으며, 전국 2만여 PC방으로 환산시 우리나라 120만 가구소비량과 맞먹는 결과 발생


< 현재 열악한 PC방 환경 예시>


□ 지식경제부(장관 최경환)는 10.13(화) 친서민정책의 일환으로 이러한 현 PC방의 문제점을 해결한 그린PC방 시스템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통해 성공적으로 개발했다고 밝힘.


 ㅇ 그린 PC방 시스템은 PC본체를 모니터와 분리하고 탈․부착이 용이한 서랍식 PC시스템(일명 랙PC)으로 제작, 별도공간에 배치하여 사용자 앞에는 모니터와 키보드, 입출력장치만 있게 함


 ㅇ 동 시스템 성공발표회는 한국전자전(10.13~16, 일산 KINTEX)을 통해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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