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심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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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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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15일조간) 전력시장과, 9월중 산업용 전력판매량, 지난해 4월 이후 최대폭 증가.hwp [195.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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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중 산업용 전력판매량, 지난해 4월 이후 최대폭 증가 - 전체 전기수요도 7.0% 증가 - |
□ 10. 15일 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에 따르면 9월중 전체 전력 판매량은 7.0% 증가하였으며, 이중 산업용 전력판매량(전체 판매량의 54.7%)은 전년동월대비 8.5% 증가해 지난해 4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였음
*산업용 전력 : 광업, 제조업 및 기타사업에 적용
ㅇ산업용 전력판매량이 증가한 이유는 ①추석연휴 이동(9월→10월)에 따른 조업일수 증가(+1.5일) ②수출실적 개선(전년동월대비 감소폭: ‘09.8월△20.9%→’09.9월△6.6%) 등에 기인
*주요업종별 전력사용량 증감율(전년동월대비,%) : 자동차 16.9, 기계장비 15.1, 조선 14.1, 철강 13.8, 조립금속 10.0, 펄프종이 7.8, 화학제품 7.7, 석유정제 6.8, 섬유 5.9, 반도체0.7
ㅇ 산업용 외 용도별 전력판매량을 구체적으로 보면,
- 주택용 및 일반용은 소비심리 개선과 전년동월의 감소세(주택용: △2.5%, 일반용 :△0.8%)에 따른 기저효과로 각각 3.3% , 5.4% 증가
-교육용은 추석연휴 이동과 학교 등 교육용 시설의 계약전력 확대(801MW)로 16.5% 증가
- 농사용은 9월 강수량 감소로 전년동월대비 10.5% 증가
-심야전력은 전년동월의 낮은 사용량(△15.8%)에 따른 상대적 반등효과로 3.5% 증가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