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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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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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베트남 교역·산업 협력 대폭확대 - 2015년 교역 200억불 달성을 위해 원전 플랜트 등 SOC 수주확대, 시장개척단 파견 확대 등 추진 - |
□ 이명박 대통령의 베트남 방문을 공식 수행중인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은 10.20-21일 진출기업 협의회, 한-베 MOU 체결식 및 현대차의 에쿠스 론칭행사 참석 등을 통해 아세안의 주요 교역․투자 대상국인 베트남과의 경제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ㅇ 최 장관은 첫 공식행사로 10월 20일(화), 18:00~20:00, 하노이 대우호텔에서 「현지 진출기업 협의회」를 갖고 기업 동향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베트남 시장 진출 전략 등을 논의하는 등 해외에서도 기업애로 해소에 큰 관심을 기울임
ㅇ 또한, 10월 21일(수) 13:30~14:00, 하노이 NCC에서 개최된 「한-베 MOU 체결식」에서 무역구제, 의료정보화, 광해 방지 등 다양한 분야 총 11건의 MOU가 체결되었음 (목록첨부)
ㅇ 한편, 최 장관은 10월 21일(수) 17:30~18:00, 하노이 NCC에서 열린 「현대차 론칭 행사」에 참석해 이날 베트남 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에쿠스의 판매를 격려하였음
□ 이동근 지식경제부 무역투자실장은 “신아시아 구상에 맞춰 베트남과의 경제협력을 강화할 생각이며, 현재 교역규모 100억불에서 2015년까지 200억불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음
ㅇ 이를 위해 시장개척단 파견 확대 등 해외마케팅 강화, 우리 기업의 베트남 투자 확대를 통한 양국 고용창출, 원전, 전력, 플랜트 등 SOC 수주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붙임 : 참고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