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안홍상
- 담당부서기후변화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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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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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아태 파트너쉽(APP) 각료회의 개최 - 韓, 美, 日, 中, 印, 濠, 加 7개국 각료들 기후변화 대응 성명서 발표 - |
□ 아․태 7개국 기후변화 파트너쉽(APP : Asia-Pacific Partnership) 제3차 각료회의(Ministerial Meeting)가 10.26(월)~27(화), 중국 상해에서 한국, 미국, 중국, 호주, 인도, 일본, 캐나다 7개국 각료급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계획임
※ 아․태 기후변화 파트너쉽 : 韓, 美, 日, 中, 印, 濠, 加 7개국간 청정에너지 및 기술협력 일환으로 미국에 의해 제안, ‘06.1 시드니 1차 각료회의에서 파트너쉽 본격 출범, 8개 TF별 Action Plan 구성․채택
□ 금번 각료회의는 오바마 행정부 출범 후 최초로 개최되는 기후변화 각료급 행사이며, 12월 코펜하겐 협상 직전 주요 온실가스 다배출 국가간 회의인 만큼 포스트 교토체제의 성패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
* 주요 참석자 : 미국(Todd Stern 기후변화특사), 중국(세전화 NDRC 부주임, 장관급), 일본(경산성․환경성 차관급 2인), 호주(자원에너지부 장관), 인도(장관급), 캐나다(차관보) 등
□ 금번 3차 각료회의에서는 이러한 배경下에
ㅇ NAMA 등 코펜하겐 협상에서 논의될 주요 의제에 대한 국가별 입장을 발표하고, 원활한 협상 타결을 위한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며,
ㅇ 온실가스 감축기술 개발 위주의 협의체인 APP와 최근 미국이 제안하여 주도하고 있는 MEF(주요국 포럼)와의 사업간 조정 등을 주요 의제로 논의할 전망임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