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오유천
- 담당부서자동화부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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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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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제조시스템 구축을 위한 국제표준을 새롭게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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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제조업 국제 경쟁력 확보의 기틀 마련 -
◇ 기술표준원(원장: 윤교원)은 지난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제40차 ISO TC184/SC4(산업데이터) 국제표준화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디지털 제조시스템 구축을 위한 컴퓨터이용설계분야, 수치제어분야 및 엔지니어링 분야의 제품모델에 대한 국제표준을 제안하였다고 발표함
ㅇ이번 제안은 정부가 2012년까지 기계·플랜트산업을 세계7위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우고, 디지털 제조시스템을 신성장동력 업종으로 선정한다는 계획을 세운 가운데 발표되어 더욱 관심을 끌고 있음
ㅇ또한, 이번회의부터 우리나라가 국제표준화기구(ISO/TC184/SC4)의 정책기획위원회 위원(한국대표: KAIST 한순흥 교수)으로 활동함으로써 표준화 정책 결정 과정에서 우리의 의사를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게 되었음
◇ 제품모델 국제표준은 디지털 제조시스템 구축을 위한 원천기술로 G7 선진국과 중국 등 저임금 국가들 사이에서 낀 우리나라의 차세대 제조업 경쟁력 확보의 디딤돌이 될 것임
ㅇ디지털 제조환경에서 제품모델 표준의 활용은 설계, 공정계획수립, 가공에 있어서 각각 75%, 35%, 50%의 시간단축효과와,
ㅇ제조업 전반에 생산비용 절감효과가 있는데, 특히 자동차산업에서만 1천4백억원의 비용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측됨
* 첨부 : 보도자료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