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위, 안동간고등어 무역피해 인정
- 담당자김정기
- 담당부서무역구제정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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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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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위, 안동간고등어 무역피해 인정 - 미국.인도.중국.캐나다산 염화콜린 반덤핑관세 종료재심 관련‘공청회’도 개최 |
□ 무역위원회(위원장 박태호)는 10.28(수) 제271차 무역위원회를 개최, (주)안동간고등어(대표 조일호)의 무역조정지원기업 신청에 대한 심의․의결을 통해,
ㅇ 노르웨이산 냉동고등어 수입 급증에 따른 무역피해를 인정하고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따른 무역조정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이를 지식경제부에 통보하였다.
ㅇ 국내 간고등어시장은 (‘03) 180억원 → (’05) 400억원 → (‘07) 500억원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 노르웨이산 냉동고등어가 수입후 염장처리․진공포장 등 가공을 거쳐 간고등어 형태로 시중에 유통됨으로써 신청업체의 생산품목과 직접적 경쟁관계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노르웨이산 냉동고등어 수입량(톤):
(’05)3,145 → (’06)4,481(42.5%) → (’07) 7,212(60.9%) → (’08) 4,468(△38.0%)
( )안은 전년대비 증감율, ’08년은 환율 및 현지가격 상승으로 수입감소
ㅇ 가공처리된 수입제품은 대형마트, 인터넷쇼핑몰 등을 중심으로 판매가 되고 있으며, 신청업체 안동간고등어 제품의 약 70% 수준(400g 기준)인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붙임 :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