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부품, 세계최초로 인터넷으로 거래된다
- 담당자김재은
- 담당부서섬유패션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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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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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부품, 세계최초로 인터넷으로 거래된다
- 실거래를 눈앞에 둔 안경산업 B2B네트워크구축 -
□ 산업자원부가 안경산업의 전자상거래 기반조성을 목표로 추진중인 『안경산업 B2B네트워크 구축사업』이 최근 2차년도 협약을 체결하고 실거래를 준비하고 있다.
ᄋ 지난 2002년 7월 산업자원부는 국내 안경산업의 인프라구축 및 마케팅력 강화로 우리안경산업을 세계 1위의 안경수출국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정책을 발표하였으며, 그 일환으로 안경산업부문의 B2B네트워크구축사업을 시행하여 왔다.
□ 안경은 전국민의 약 40%가 착용하고 있고 의료기기용 뿐만 아니라 패션소품으로 인식되어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이며, 생산액 대비 부가가치율이 52%로 전체공산품의 부가가치율 38%보다 높아, 발전가능성이 높은 유망한 산업으로 새로이 인식되고 있다.
ᄋ 그러나 우리나라 안경산업은 1995년도 2억5천만불을 정점으로 수출이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2002년도에는 1억7천만불을 기록하였으며, 종업원수 4인이하 업체가 486개로 61.8%을 차지하고 있는 등 영세성을 면치 못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인프라구축과 마케팅력 강화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첨부: 보도자료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