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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이노베이션 창시자, 기술사업화 해법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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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이노베이션 창시자, 기술사업화 해법 제시

- 美 헨리 체스브로 교수, 19~20, 신라호텔 국제 컨퍼런스서 -


□ 지식경제부(장관 최경환)는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의 확산을 통한 국내 R&D 역량강화와 성과제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픈 이노베이션 기술사업화 국제 컨퍼런스”를 ‘09.11.19(목)~20(금),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함



ㅇ 이번 행사에는 오픈 이노베이션의 창시자인 헨리 체스브로(Henry Chesbrough)* 美 버클리대교수와 AT&T Bell 부소장을 역임한 쿠머 파텔(Kumar Patel) 美 Pranalytica사 대표 등 세계적인 석학 13명이 참여하여

 


    * 2003년 “Open Innovation" 저서를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 개념 정립


 - 지식경제시대 기술혁신과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주요 선진국의 개방형 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오픈 이노베이션의 국내 도입전략 등에 대해 토론하는 장을 마련함


□ 오픈 이노베이션*은 기술개발과 사업화 과정에서 다양한 외부 기술자원을 활용하고 외부기관과 협력함으로써 R&D의 효율성과 사업화 성과를 극대화하는 전략으로,


   * 개방형 기술혁신은 외부의 아이디어나 기술을 도입하는 “안으로 열린” 개방과 내부의 기술 및 지식 자산을 외부로 내보내는 “밖으로 열린” 개방으로 구분


 ㅇ 최근 선진국의 글로벌 기업*들은 개방형 기술혁신을 통해 글로벌 기술경쟁 대응과 시장선점을 가속화하고 있음


   * P&G는 내부 연구인력의 200배에 달하는 150만명의 외부인력을 활용하여 R&D 생산성 60% 제고, IBM은 기술이전으로 매년 2조원 이상의 기술료 수입


* 붙임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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