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투자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 담당자이상은
- 담당부서중러협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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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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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투자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 현안에서는 열띤 공방, 미래 협력에는 한 목소리 - - 제6차 한중투자협력위 개최 및 투자유치 IR 개최 - |
□ “한국산 석유화학제품에 대한 반덤핑 조사”, “쌍용자동차”, “무안 한중국제산업단지”, “중국 노동력의 국내 유입”, “2만여 중국내 한국기업의 애로사항” 등등
ㅇ 한국의 교역·투자 1위 대상국인 중국과는 그 어느 나라보다도 무역투자 분야의 현안이 많음
* 한-중 교역현황(‘08) : 교역액(1,683억불), 對中수출(914억불), 對中수입(769억불)
* 한-중 투자현황(‘08) : 對中투자(19,848개 기업, 278.2억불) 對韓투자(26.6억불)
□ 이러한 무역투자 관련 현안을 논의하는 한·중간 최고위층 회의체인 ‘제6차 한·중 투자협력위원회’(위원장 : 韓지경부장관 - 中상무부장관)가 11.23(월) 16:30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됨
ㅇ 동 위원회는 ‘02.5월 1차 회의(서울)를 개최한 이래 매년 양국이 번갈아 개최하고 있음
□ 이번 회의에서 한국 대표단은 중국측에 석유화학제품의 반덤핑 조치 자제를 요청하는 한편, 토지사용증 발급 등 중국내 한국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하였음
* 토지사용증 : 중국의 토지제도는 소유권과 사용권이 분리되어, 토지사용증의 취득을 통해서만 양도·임대 등 처분이 가능한 사실상 소유권의 성격
* 붙임 : 보도자료 전문